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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 페글미팅 후기 - beladona ]
 
 
2008/04/23 (22:05)
작성자 : 윙마스터 조회수 : 1359
 
안녕하세요?
저도 많이 반가웠습니다.

무엇보다도 주혁이가 잘 날려서 저도 즐겁습니다.
사실, 저의 아들은 6살이지만 주혁이 정도는 아니거든요.
운동신경이 발달한 것 같습니다.

요꼬제키씨의 기체는 아주 과학적입니다.
독수리나, 앨버트로스를 관찰하여 얻은 결과가 아닐까 생각합니다.
페이퍼 글라이더를 많이 접하다 보면
아~ 이 비행기는 잘 날겠다...이 비행기는 어떤 장점과
단점이 있겠다...라는 생각이 든답니다.
하지만, 예상과 빗나갈 때도 있답니다.

그래서 비행기의 창작이 자연히 이루어집니다.
만들어 보고 싶은 기체가 생기지요..
어제도 카나드형 반디호를 스테플러 플레인(주혁이가 날린 형태의 기체)으로
만들어서 날려보았습니다.
개인적으로 반디호를 좋아합니다.
그래서 많이 만들어 보았습니다.
결론은 그리 썩 잘 날지 못하였지만, 항상 만들곤 합니다.
올페이퍼, 발사동체 기체, 스테플러 플레인 등등
하지만, 늘 같은 형태의 비행을 합니다.
1회 정도의 선회로만 그치지요...

운동도 하고....
의견도 나누고요...
화이트윙의 조정의 매력도 느끼구요...
잘 날지 않는 기체를 억지로 날릴 때...조금은 즐겁습니다.

공원에서 뵙기를 기대드립니다.
건강하시구요..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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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페글미팅 후기 - beladona ] 김영훈 2008/04/23 1420
 
       Re:[ 페글미팅 후기 - beladona ] 윙마스터 2008/04/23 1359